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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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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5 22:39

50대 후반인데 난생 처음 치과에 갔었습니다...

저는 50대 후반이긴 하지만...왼쪽 위 첫번째가 아파 치과에 간 건 난생 처음이었습니다... 지난 주 수요일에 갔었죠...그전에 열흘 전 보건소에 가서 스키일링 받고 일주일 후 다시 오라고 해서 다시 스케일링과 충치 완화를 받긴 하였는...

저는 50대 후반이긴 하지만...왼쪽 위 첫번째가 아파 치과에 간 건 난생 처음이었습니다...

지난 주 수요일에 갔었죠...그전에 열흘 전 보건소에 가서 스키일링 받고 일주일 후 다시 오라고 해서

다시 스케일링과 충치 완화를 받긴 하였는데...본격 충치치료는 치과에서 받으라고 하였어요...

보건소에선 충치 치료까지는 안한다고 하더라고요...스케일링할 때는 많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가까운 치과에 갔지요...치과의사가 보더니, 어금니 충치는 완전 충치고...

그 밖에 작은 어금니에서도 충치가 약하게 있다고 하여 치료를 받았는데...

거기선 한번 치료후 액스레이 찍고 사진을 보여 주더니, 설명을 해주고 또 치료해주더군요...

사실, 충치치료는 보건소랑 비슷하긴 하였어요...충치부분에 약 바르고 소독하고 몰약같은 걸로 때우더군요...

다른 건, 티슈를 사용하던데요...보건소에선 솜이었는데...일회용 컵을 사용하는 것도 그렇고...

일주일 후에 다시 오라해서 담주 수요일에 갈 예정입니다...

어릴 적, 젖니는 어머니께서 다 해결해 주셨고...그바람에 이가 고르지 자라지 못하였지만,

그래도 어릴 적 단걸 그렇게 많이 먹어도 질긴 것  단단한 걸 많이 먹었어도 튼튼하던 이가

이제는 더 철저히 보호하고관리하여야겠네요...그래도 나이 든 후에 이관리 잘했다고 생각하였고...

딱딱한 것도 잘 먹었는데...호두나 말린 오징어, 고기뼈까지 씹을 정도로...

암튼, 모두 치아 관리도 잘 하세요~~^^*

글이 참, 길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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