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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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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5 22:57

그냥 보내기 싫었던 하루...

막상 한일은 없이 그냥 그렇게 보내기 싫어 저녁 늦게 잠시 나갔다 멸치국수와 김밥으로 배불리 식사를 하고 더 돌아 다니고 싶었지만, 그냥 미련을 뿌리치며 돌아온 일요일이었네요. 그시간보다는 조금 더 시원한 지금이 나가기는 더 좋...

막상 한일은 없이 그냥 그렇게 보내기 싫어 저녁 늦게 잠시 나갔다 멸치국수와 김밥으로 배불리 식사를 하고 더 돌아 다니고 싶었지만, 그냥 미련을 뿌리치며 돌아온 일요일이었네요. 그시간보다는 조금 더 시원한 지금이 나가기는 더 좋은 걸 같지만, 식사하기는 그렇고, 또 내일을 위해서는 그러하죠.ㅎㅎ... 암튼, 모두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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