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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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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0 22:26

2월의 열흘이 지나는 밤~~^^*

마치 초봄이 온 마냥 조금은 포근하지만, 밤기운은 뚝 떨어지니 일교차가 심하군요. 그래도 좁은 방바닥의 차가움은 많이 가셨네요. 문틈으로 차가운 바람이 좀 들어오긴 하여도 지내기는 괜찮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한국영화의 신기원을 ...

마치 초봄이 온 마냥 조금은 포근하지만, 밤기운은 뚝 떨어지니 일교차가 심하군요. 그래도 좁은 방바닥의 차가움은 많이 가셨네요. 문틈으로 차가운 바람이 좀 들어오긴 하여도 지내기는 괜찮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한국영화의 신기원을 세운 오늘, 날이 풀려가듯 이제는 우리나라의 모든 상황이 좀 나아졌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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