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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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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9 22:21

오늘은 모르는 길을 혼자 찾아서 가느라 고생하였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바로 알아서 늦었지만, 바로 돌아 왔어요. 지하철로 가는 게 빠를 것 같아서 오후에 나왔었는데, 그만 지갑을 두고와서 집으로 다시 왔다 가느라 ...ㅋㅋ~~그래도 마음 먹은 김에 갔고, 오랜만에 지하철을 탔는데. ...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바로 알아서 늦었지만, 바로 돌아 왔어요. 지하철로 가는 게 빠를 것 같아서 오후에 나왔었는데, 그만 지갑을 두고와서 집으로 다시 왔다 가느라 ...ㅋㅋ~~그래도 마음 먹은 김에 갔고, 오랜만에 지하철을 탔는데. 거의 저녁때가 다 되어서인지 생각보다 사람이 많더군요. 유동인구가 코로나사태 이전과 비슷하고 다른 건 봄산책이나 등산을 다녀 오신 분들이 많은 것 같은 듯 보였어요. 암튼, 전 목적지로 가는데 두번은 갈아 탔고. 도착해서 조금만 둘러보다가 한번에 다니는 마을버스를 보게 되어 더 밤이 되기전 무사히 돌아왔습니다만 다리가 후들거리고 힘이 싹 빠져서 힘들었었네요. 담에 버스로 가야겠어요. 그곳은 제가 앞으로 이사갈 수도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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