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uro by
zuro
회원 
2020.07.31 22:15

7월이 채 두시간도 남지 않은 밤...^^*

장마는 오늘로서 물러섰으나, 앞으로도 국지적인 호우가 있을 것이라고 하여서 그렇게 안심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또  그동안 잠잠하였던 무더위와 열대야가  올 것이고, 아직 여름고비는 남아 있고, 말복이 지나봐야 조금은 나을 ...

장마는 오늘로서 물러섰으나, 앞으로도 국지적인 호우가 있을 것이라고 하여서 그렇게 안심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또  그동안 잠잠하였던 무더위와 열대야가  올 것이고, 아직 여름고비는 남아 있고, 말복이 지나봐야 조금은 나을 것 같기도 하네요. 그래도 힘겨웠던 7월을 잘 넘겼으니, 8월은 거뜬히 이겨낼거라 믿으며...7월의 마지막 밤, 시원하고 상쾌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subtitle
  • font
  • coversize
  • nocover
  • cover image url
  • cover mp4 url
  • cover webm url


댓글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0
검색어 입력
전체검색, 사이트 전체를 검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