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최악의 선택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9월에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최악의 선택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기준금리가 동결되면서 금리가 언제 인상될지를 둘러싼 불확실한 상태가 길어지는 것이야말로 금융시장에 악재가 될 것이라는 ...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9월에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최악의 선택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기준금리가 동결되면서 금리가 언제 인상될지를 둘러싼 불확실한 상태가 길어지는 것이야말로 금융시장에 악재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씨티프라이빗뱅크의 스티븐 위에팅 수석 투자전략가는 15일(현지시간) CNBC를 통해 "만약 연준이 통화정책 긴축(금리 인상)을 결정하고 목요일(17일)에 그런 결정이 나온다고 하면 향후 통화정책 불확실성의 수준을 낮출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사례를 통해 보더라도 시장이 금리 인상을 예상하지 않은 때에 연준이 금리를 올리면 글로벌 금융시장이 더 긍정적으로 반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는 이번 주 금리 인상 가능성을 28%로 반영해 한 달 전의 48%에 비해 크게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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